주원누수 : 울산누수탐지 짱 / 2016.5.11~12. 협성 그린하우스 301호 누수탐지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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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동 협성 벽산 아파트 옆에 연립주택(?) 에 주인장이 주방 천정에서 물이 떨어진다면서 방문을 부탁해서 사무실에서 가까운 곳이라 저녁시간에 찾아갔다.

아래 사진에 보는 것처럼 주방에서 물이 떨어지는 지라

상부 씽크를 보호하기 위해서 비닐을 이용하여 물이 앞으로 떨어지도록 테이프를 부쳐 두었다.

연락을 주신분은 201호의 집주인로 울산대에 위치한 전파망원경에 근무하는 천문연구원이다.

 

그래서 아랫집 피해 상황을 살펴 보고 윗집 301호를 방문하니

주인되는 아주머니 (할머니 ?) 가 누수업체를 불러서 씽크대 주변을 2곳이나 파보았으나

누수를 찾지 못하여

비로 인한 영향인가 하여 건물 외부에 실리콘으로 이곳 저곳 때우기도 했나보다.

(누수공사는 누수가 해결되지 않으면 공사비를 전혀 청구할 수 없는데, 301호 아주머니는 수고했다고 얼마의 돈을 지불했대요 ??? )

그래도 누수는 해결되지 아니하여 아랫집 피해보는 집이 답답하여  신복현대 관리소장을 통하여 본업체를 알고 연락이 왔다.

 

수도 계량기를 체크해 보니 급수관(온수)이 누수가 있는게 확인되었다.

이렇게 간단히 수도계량기만 체크해도 결함 여부는 알 수 있는데

앞서 왔다는 탐지업체는 기본도 알지 못하는 사람이었나 보다.

 

그래서 일단 계량기를 잠그고 (주인 아주머니가 이 집에 거의 거주하지 않음)

다음날 누수탐지 공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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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13058

 

SDC13059

위 사진은 누수가 발생한 곳에 비누 거품이 일어나고 있고

아래 사진은 결함 부분을 잘라 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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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13066